한국에서 이상하게 악평을 받는 식품
페미컨은 고기를 말려서 갈아낸다음 지방으로 굳혀낸 식품으로
한국에선 끔찍하게 맛 없으나 보존성이 뛰어나서 쓴 식품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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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임
페미컨이 끔찍한 맛이 나는건 명백한 사실이지만. 맛이 없는데 보존성만 믿고 쓰인건 확실히 아님
왜냐면 페미컨은 그냥 식재료거든.
장기 보관이 가능하고. 요리할때 꺼내쓰는 보존 식재료지 페미컨만 먹는용도가 아님
정착생활이 어려운 사냥꾼이나 방랑상인같은 사람들이 야영을 준비하면서 근처에서 잡은 물고기나 채집한 야채, 건조야채 따위를 물에 끓이고. 거기다 페미컨을 넣어주면 꽤 괜찮은 고기스튜가 됐거든
그래서 어떤 재료를 넣어도 고기 스튜로 만들어주는 페미컨이 막대한 수요가 있던거고
그러니까 페미컨이 맛 없다는건. 한국으로 치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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