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인터넷에서 주식한다고 꺼드럭대는 유형 중에서 제일 이해 안 가는 유형
자기가 주식 산 회사가 사건사고 거하게 터뜨려서 폭락하면
뭔 별 거 아닌 거 가지고 호들갑 떨지 말라니 괜히 부풀려서 회사 악마화한다니 그러면서 열심히 인터넷에서 여론조작질 하고 다니는 사람들인데
아니 다른 것도 아니고 주가에 영향 직빵으로 올 정도라면 냉정히 생각해서 고작 댓글 몇 개 단다고 막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지 않나?
그냥 그럴 시간에 빨리 팔고 최대한 손실 줄이는게 더 나은 생각일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