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오키나와
· 돌아온 지 한 달 뒤에나 쓰는 오키나와 바이크 여행 -1-
· 돌아온 지 한 달 뒤에나 쓰는 오키나와 바이크 여행 -2-
-2-편에서 이어집니다.
점점 북쪽으로 가면서 해도 져가니까 아주 분위기가 좋다
일몰 기다려서 세워두고 한 컷
오토바이가 어느 상황에서도 귀엽게 나오는 스타일이라 정말 사진빨을 잘 받는다
북쪽에서는 그나마 사람 사는 동네인 나고에 진입하니 보이는 가게...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여서 지나쳤다가 너무 신경쓰여서 다시 차 돌려서 가봤는데...
무슨 한국 PC방 같은 곳이었음...
PC는 5대 정도 있고(LOL같은 팀 게임 한 편 정도는 할 수 있는 정도)
컴퓨터 구성 같은 건 한국 같은데
시간당 요금은 엄청 비쌌음(700엔 가량)
뭐 본토에서도 시가지엔 이런거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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