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넘게 인천공항에서 노숙중인 노인.
이유는
"더워서"
푹신한 공항 밴치에 누워 공항 콘센트에 충전하고,
시원한 실내에서24시간 켜져있는 TV로 월드컵도 보면서 잠드는 삶.
배고프면 쓰레기통에서 한끼 해결~
흡연장에서 담배 구걸까지~
노숙자들의 천국
"인천국제공항"
이 노숙자들이... 과연 조용히 있기만 할까?
공항에 들어가는 모습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홍 크록스녀.
이 분은 이후에도 자주 나온다.
정상적인 이용객한태 자기를 쳐다봤다는 이유만으로 욕설을 섞어 급발진 ! ! ! !
급수대를 쬬옵쬬옵 빨아가며 물마시기 ! ! !
더럽게 어지르고 누워있기 ! ! ! !
발씻기 ! ! ! ! ! !
빨래하기 ! ! ! ! ! !
당연히 다른 이용객이 뭐라해도 그냥 무시한다.
도대체 인천공항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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