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625때
북괴에 강제로 포로로 끌려가서
북괴에서 어쩔수 없이 살고
결혼 하고
아이들도 낳았는데요
마지막 유언이 딸에게
죽어서라도 대한민국에 묻히고 싶다고 했는데요
중국으로 그 국군포로
딸이랑 손자가 탈북하면서
딸은 3번 아들은 두번인가
강제 북송 당하고
겨우 겨우 탈북했는데요
그 외할아버지 유해를
가지고 탈북했거든요
그런데
국방부가 디엔에이 검사 해서
국군포로 인정했구요
국군포로 유해 솧환 1호 구요
국립묘지에 안장도 해주고
그 딸에게 국군포로 유가족 인정까지
해주는 곳입니다
모란봉 클럽에서
탈북한 손자가 나와서 다 말한거에요
그런데
국방부장관
병적을
전산착오로 오입력할
국방부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