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에 나와서 본인들이 직접 하는말을 들어보니
검찰개혁 관련, 올해 10월 2일 중수청 하고 공소청이 발촉한다는 건, 이미 1년전부터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국민들 이라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 동안 뭐하다가 이제서야 '많이 늦어져서 법을 급하게 만들겠다' 는 소리를 하나요.
입으로는 그 동안 그렇게 떠들고 시끄럽게 해놓고 제대로 된 액션은 안했다고 '고백' 하는 건가요?
대통령은 국회에서 제때 입법이 안되고 있다고 1년 동안 누차 말해왔는데,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습니다.
정치는 액션과 결과물로 보여줘야 하고, 그것으로 국민들의 마음과 표를 얻는 것인데,
저 법은 누가 만들어주기를 기다린 건가요?
참 정치 쉽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