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네시아 신화 원전에서 마우이가 죽은 이유
여신의 흑요석 뷰지에 들어갔다가
온몸이 짓뭉게져서 사망함
폴리네시아 신화에 나오는 영웅인 마우이는
인류의 영생을 위해 밤과 죽음의 여신, 히네 누이 테 포의
성기로 들어가서
입으로 나오는 방식으로
탄생의 순리를 거슬러
불멸을 얻으려고 했다.
하필이면 들어가던 타이밍에
여신이
새소리 때문에 잠이 깨 버렸고,
여신의 성기에 자라있던 흑요석 이빨에
온몸이
짓눌려져 죽게 되었다.
여담으로 구글에 이 여신의 이름으로 찾아보면
마우이의 최후를 묘사한 조각상이 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