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종목중 하나가 목표가 도달하면 그거 팔아서 송도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몇달간 곰곰 생각해봤습니다
전 물려줄 사람도 없으니 ( 돌싱입니다..) 부동산이 올라도 딱히 득될건 없습니다
오히려 세금과 건보료만 늘어나죠...
어떤 부동산 블로그에선 민ㅈ당 말하는대로 공시지가가 올라가면 조세부담이 2배로 늘어날거라 하더군요.( 재건축부담금 같은것도 생각해야되고..)
전 쇼핑하기 편하고, 거주민들의 민도가 높고 대중교통 편하고 질높고 이용하기 편한 병의원과 식당만 있으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최소한 지금으로선...
제 성격을 제가 알아서 앞으로 나이 더 먹는다해서 바뀔거 같지도 않고...
송도 정도면 뭐 무난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집값도 적당하다 생각되고...
송도가 대중교통은 불편하다지만 송도가면 자차 구매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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