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안규백 탈영 의혹은 허위”…퇴임 후 병적기록 정정 청구 방침 | 중앙일보
국방부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당시 근무지 이탈 의혹에 대해 "탈영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며 장관 퇴임 이후 병적기록 오류에 대한 정정 청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10일 기자들과 만나 "현직 국방부 장관 신분으로 병적기록 정정을 청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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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끝
장관은 1983년 11월 방위병으로 입대해 1985년 8월 소집해제된 것으로 병적기록부에 기재돼 있다. 이에 따라 실제 복무 기간이 14개월이 아닌 22개월로 기록되면서 지난해 인사청문회 당시 야권은 근무지 이탈이나 영창 입소 의혹을 제기했다.
안 장관은 당시 복무 중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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