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필드) 차라리 진짜 게임 템포를 길게 길게 잡으면 나으려나
팩토리고 이 겜 컨텐츠도 대체로 보면 깎아내거나 야리코미요소들이 좀 포함된 내용들이잖음
스토리도 통합공업시스템이라는 개척자 입장을 갖고가다보니 스토리나 게임플레이에 어쩔 수 없이
이러한 공업시스템을 중심으로 모든 갈등과 해결이 스토리상 부여되고
아예 그냥 우리도 돈도 아낄겸 그리고 엔드필드의 대체적인 불만들이 해소될려면
이러한 방안도 나쁘지않지않을까 싶네
물론 하이퍼그리프 회사입장선 매출이나 수익이 어떻게 될지 경영적인 관점을 고려하고 뱉은 내 뇌피셜은 아니지만
ㅋㅋㅋㅋ
애초에 진짜 스토리 쥐어짜내기도 컨텐츠 쥐어짜내기도 한계가 뚜렷한 장르를 택했음
패키지겜으로 운영해도 머시기한데 이걸 시즌제 운영인 가챠겜을 갖다 공장주의 테라2 개척기를 재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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