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필드) 결국 접었는데. 공장에 아무 의미를 못찾았음
처음엔 하나둘 깔면서
오 이걸 이렇게 조합하면 저 소재가 나오니까 자동으로 돌리면. 하면서 했는데.
결국 이렇게 만들어낸 소재가 뭐지?
무슨 의미가 있지? 이 생각에 도달하니까 뭐...
스토리도 영 맘에 안들었고 무릉까진 가보려했지만 그냥 접게 되더라.
결국 캐릭터를 뽑아서 강해지는 가챠겜일 뿐인데. 공장이 어떤 의미를 지닐수 있을까?
난 아무 의미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접었고.
사실 처음엔 내 머리가 꽃밭이고. 뭐 존나 혜자겜이다. 생태계 변화 급이다 뭐 그러길래
아하. 공장으로 무기를 만들어서 쓰나 했는데 무기는 뭐 가챠 돌려서 나온 가챠 재화로 뽑아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