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푸른숨의 숲 원정 버스 이용 후기 (기사 : 운석[시엘] / 레기온 : 꽃)
이번 글은 사실관계를 공유하기 위한 후기이며, 판단은 보시는 분들께 맡기겠습니다.
기사:
운석[시엘] (레기온: 꽃)
상품:
푸른숨의 숲 5판 버스 (500만 키나)
사건 경위
새벽 3:00
5판 500만 버스에 입장.
기사와 승객 4명이 대기 중이었고, 승객 3명은 정상적으로 결제를 완료.
한 명이 결제를 지연해 추방되었고, 이후 새 승객을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대기 중 한 유저가 들어와
"운석[시엘] 버스 사기"
라는 제목의 방이 있다고 말한 뒤 나갔고, 이후에도 여러 명이 들어왔다가 나가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의도적인 방해였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새벽 3:30
승객 3명이라도 출발 가능한지 문의했지만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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