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기준 삼성전자 신입사원 세전 영끌 5-6천. 은행은 초이노믹스다 뭐다 갭투해서 집 사라고 대출 팍팍 내주던 때라 상대적으로 연봉 낮은 공무원도 대출 업고 서울 등기 다 칠 수 있던 시절입니다.
대기업 신입사원 기준 서울 아파트는 그냥 중하급지까지 스콥 넓히면 무조건 살 수 있는 옵션이었고, 저축만 잘하거나 부모 도움 좀 받으면 마용성, 강남 진입도 현실적인 가시권이었죠.
문제는 그때도 폭락이들이 많았고, 문재인 대통령님이 지금 사면 피해본다고 말씀하셔서 다들 전세 연장계약 하시고 사시다가 서울에서 경기도 고양시로, 고양시에서 별내로 이렇게 점점 통근시간이 길어지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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