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ebastienBubeck/status/2075596982622835006
https://t.co/vuFq018Uo6
— Sebastien Bubeck (@SebastienBubeck)
July 10, 2026
정말 쉽게 설명해서 핵심만 봅시다
자기 수축 곡선이란건 "곡선이 있는데, 이 위에 있는 점과 한 끝점 사이의 거리가 시간이 흐르면 점점 작아지기만 하는" 곡선이에요
나선을 그릴수도 있고 다양한 형태가 있겠지만 중요한건 '
아무튼 점점 가까워집니다
'
아무튼
o3가
이걸 '그나마 제대로 이해한' 최초의 LLM이었고, 그러나 그 이후, GPT는
무려, 5.2, 5.4까지
- 이해는 커녕 헤메거나 복잡한 답을 내면서 틀리고 있었고, 이는 OpenAI 내부에서는 "경계할 일"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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