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초과이윤 아닌 초과세수"…국민배당금 가짜뉴스 저격
https://biz.sbs.co.kr/article/20000310145?division=NAVER
단순 비판이 아니라 심각함을 느꼈으면 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진짜 10대부터 30대까지 계속 지지했고, 집회도 많이 나가고
점점 보수화 되는 주변 지인들한테도 계속 설득하고 다녔습니다.
특히 이번 대선에서는 '이잼 얼마나 일 잘하냐, 한번 믿고 찍어주라'
그리고 부동산도 '이번 공약 봐라 이제 문재인 정부 때 실패한 걸 반면교사 삼아서 잘할 것 같다'
하면서 홍보하고 다녔습니다.
취임 초기에는 생각했던 것처럼 너무 잘해 뿌듯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일련의 일들로 주변을 설득하기엔 너무 어려워졌습니다.
(정치에 관심 크게 없는 사람들은 보완수사권이니 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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