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육림으로 유명한 상나라 주왕의 진실
유교에서 명군의 상징이 주나라 무왕, 문왕이고 반대로 폭군의 상징이 상나라 주왕이다.
사실 워낙 악명이 높아서 당시에도 '망국의 죄를 혼자 다 뒤집어쓴거 아니냐(공자)'라며 의심했다.
재평가가 난건 상나라 갑골문이 발굴되고 해석된 이후다.
흔히 알려진 상나라의 악습과 잔치는 사실
인신공양 제사를 과하게 부풀린
것이고, 역사의 기록과 달리
주왕은 천지신명을 중히 여겨 제사를 자주 지냈다
고 한다. 그러니까 주지육림은 신성한 제사를 왜곡한 것이다.
의외로 주왕은 개혁을하며 왕권을 강화시켰다. 근데 그 방법이 골때리는게
귀족을 인신공양 제물로 삼아 정치적 숙청까지 겸해서
한것이다.
이러다보니 반발하는 귀족세력이 모여 역성혁명을 이루었는것이 주나라의 건국 이야기다.
참고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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