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경제규모에 비해 환율이 저평가, 널뛰기 심한 원인을
대충 생각해보면,
1.기축통화가 아님.
2.자본시장내 한국 쉐어가 적음.
크게 이정도 생각 납니다.
1.
기축통화란게 딱히 정해진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론 무역결제 통화, 또는 해당국의 대외자본 안정성+정치적 이유 정도가 되겠네요.
서유럽의 비슷한 경제규모를 가진 나라의 경우
경제상황이 우리보다 더 안좋음에도 euro zone이라
버티고 있습니다. 물론 PIGS 사태처럼 말아먹는 이유가 되기도 하지만
어쨋든 유로의 파국을 막기위해 큰틀에서 정리는 해줬죠.
달러,유로,위엔화는 해당 경제규모가 워낙 크기도하고
따라서 결제통화로서 작동하기 때문인거고.
엔화는 자국경제규모, 안정성과 함께 대외자산이
의외의 국가인 스위스 프랑의 경우 대외자산이 엄청…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