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도박판
상법개정까지 했는데도 아직도 이 꼬라지니..
레버는 운이 따라주지 않는한은
높은 수수료와 금융비용, 변동성 손실로 장기적으로 손해로 설계되어있는데
(나스닥이 5년간 우상향 했음에도 지수추종 레버 3배짜리가 1배보다 수익률 낮음)
이 간단한 사실조차 이해하려하지 않고
이게 효과가 2배라며? 하면서 불나방처럼 계속 사네요.
미국은 레버 거래량이 본주식의 1/3 정도인데
한국은 레버 거래량이 본주식의 3배이니...참..
더군다나 미국과 달리 시장이 좁디 좁아서 영향력은 절대적인 수준..
환율 덕분에 외국인 자금도 마른 시점에,
외국인들 차익거래용 땔감 노릇이나 하고 있네요
덕분에 가만히 있는 본주 장기보유자까지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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