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흑인 헬레네는 흉측하게 변해버린 헬레네 이다
엘리엇 페이지가 연기한 시몬(Simon)의 캐스팅을 두고 그렇게 큰 논란이 있었던 것이 이제 와서는 조금 우습게 느껴진다. 정작 그 캐릭터는 영화 전체에서 거의 등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페이지는 영화 전체를 통틀어 단 세 장면에만 나온다.
그와는 별개로 루피타 뇽오는 ‘훼손된(흉측하게 변한) 버전의 헬레네’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영화를 보면 왜 그런 캐스팅이었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시사회 평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