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해리 케인 이 정도였나? "트럼프와 골프 친 건 맞다" 직접 인정…"특별한 경험" 발언까지→팬들은 "왜 하필 TRUMP" 비판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골프를 친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케인은 당시 경험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특별했다"고 돌아봤지만, 이 사실이 알려진 뒤 팬들과 비평가들을 중심으로 거센 비판 여론이 일었다.영국 매체 '가디언'은 지난 13일(한국시간) "케인이 트럼프 대통령과 골프를 함께 친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그러나 그의 발언은 온라인에서 적지 않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71982
그래도 토트넘 출신 골프광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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