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액션영화팬들의 기대를 사는 이유
[샹치]의 감독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연출하려고 스턴트팀을 다시 데려왔다는 이야기가 화제인데
그 스턴트팀이 다른데도 아니고
성가반
이다
성가반이 어디냐면 그
성룡의 팀
이다
심지어 성룡 본인도 무술감독으로 일을 봐줬다고 한다.
(저 사진에서 흰색 챙모자쓰고 더블피스 하는 11시방향 아저씨가 성룡)
스파이더맨의 감독 데스틴 크레튼은
전작 [샹치]에서도 성가반 출신의 브래드 앨런을 무술감독으로 기용한 바 있어 그 인연이 이어진듯하다.
.......안타깝게도 브래드 앨런 감독은 작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