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나미의 스트레스 해소용 말랑이
루피가 사고치면 다른멤버들한테 두들겨맞는거야 일상이지만,
그중에서도 나미는 특히나 루피를 제지할때 얼굴에 손을 많이 댄다.
그냥 죽빵을 날리거나 입을 막는 일반적인 수준 뿐만 아니라 쭉잡아 땡기고 쥐고 흔들고 (가슴에 눌러서) 짜부라뜨리고 기타 등등....
루피도 이걸 은근히 즐기는지(?) 하늘섬에서는 나미가 자기 코를 잡고 늘려대자 "우솝흉내다~"하면서 맞장구 쳐주기도했다.
뭐 그냥 버릇이니 큰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루피가 나미한테 고무고무 능력을 설명할때,
자기 얼굴을 쭉쭉 잡아땡겨서 보여준게 아주 인상 깊어서가 아닐까 짐작된다.
나미는 이때 능력자들 간의 전투(루피vs버기)를 처음 본거라 아주 경악을 금치 못했기 때문.
지금에야 주인공 일행이 어디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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