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병원 주차장에서 얼마전에 일보고 나오는데
앞으로 가는중에 뒤에서 급발진으로 제 차를 박았는데
노인분이 약 투여받아서 잘못밟았다고 미안하다함
보험회사 부름
그쪽 보험회사람이 오더니 껌을 씹으며
10대0 웃기시네 이지랄 함
나중에 우리 보험회사 담당자가
‘대인접수 안하면 자기들이 다 잘못한거 해주겠다’고 그랬다고 함
먼 소리냐니까? 주헹중에 받아서 내일 되어봐야 몸상태를 알수 있는거 아니냐니까
그러면 내차 과실로 물고 늘어질거 같다고 하네요
원래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