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평냉을 보면 음식 전통의 보존 이라는거 논문 하나 뚝딱 나옴
이게 최근의 옥류관 평양냉면임
최근 탈북자들이 먹었다던 냉면이 이런 스타일임
이게 25년전 옥류관 평양냉면임.
딱 봐도 면 색깔부터 육수 다 바뀐 상태고
두 케이스 전부 먹어봤던 방북자 증언으로는
실제로 맛이 바뀌었다고 함..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평양에는 평냉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가? 라는 의문이 있을텐데
원래 북한에서도 옥류관 평양냉면은 해방전 주류였던 평양냉면 맛이 아니라
김부자 삼대 입맞 맞춰 만드는 무언가였음..
근데
이번 대빵인 김정은 취향 맞춰서
함흥냉면처럼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후식냉면의 맛으로 변한 상태인거임..
그래서 실제로 북한에서 요리사 하다가 탈북하신 분들의 증언으로 따지면
남한의 몇몇 평냉집들이 전통 맛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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