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본인이 위기 초래해놓고 위긴 줄도 몰라"
- "대통령이 뭐 하시는지도 몰라...무관심, 무능, 무력"
- "이 대통령 호남 사랑, 그 마음 잘 알아...천재일우"
△유재광 앵커: 대통령이랑 많이 친하신 모양이네요?
▲ 박선원 의원: 예. 좀 가까운 편입니다. 문자도 자주 드리고 대통령이 뭘 안타까워하시고 뭘 원하고 있고. 특히 우리 호남을 사랑하는. 그동안에 받은 설움을 보답하고 싶다고 하는 그런 말씀을 공개적으로 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 이 4년을 8년처럼 쓰겠다고 하니.
이때 우리 호남이 일어서 보자 이거예요. 경제적으로.
성경에도 나와 있지만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우리가 그야말로 소외받고 해서 역설적으로 깨끗한 땅, 풍부한 물, 많은 전기, 그리고 낮은 용지 가격. 다 우리가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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