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독재, 포스트 박정희가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인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이 박정희 시대처럼 어떤 전환점에 서있는 건 다들 느끼실 겁니다.
여기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 나라의 미래가 많이 갈릴 것이고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까지의 민주적인 통치 패러다임으로는 이 시대에 대응하지 못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요.
AI 와 로봇의 시대에 대처하는 중국을 보면 사실 많이 두렵긴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은 중국처럼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정부. 거기를 목표로 한다고 봅니다.
그러려면 공안 같은 무기필요하고
검찰 개혁 문제는 거기에 닿아있겠죠.
아마 김민석이 당대표가 된다면
이 나라는 중국 모델로 가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유시민 작가는 그걸 다 내다보고
너무 목표가 너무 크다. 동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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