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아랫집인지아침마다 화장실에서 펴댑니다출근하려고 씻는 중에 냄새 나면개쌍욕을 하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끄는지 냄새는 잦아들긴 하는데이 인간이제가 샤워하는 시간을 피해서 펴대네요
샤워 후 화장실 물기 때문에 문을 열어둬야 하는데그것조차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거실까지 냄새가 흘러나와요ㅠㅠ(작은 평수 아닙니다.)
그리고 여름이라 아주 무더운 날 제외하고는베란다 문을 밤에 열어두는데이 인간이 베란다 문 열고도 담배를 피나봅니다
사적인 공간이라 법적으로 걸고 넘어질 수 없다고 하는데그럼 제 집은 사적인 공간인데왜 저럼 무개념 인간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요?자가라 쉽게 이사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떻게 법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