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사람이 다른 의견을 말한다고 해서 그 입을 틀어막는 것은 가장 나쁜 일이라고, 오늘 유시민 작가님께서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언급하시며 말씀하시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이 글을 쓰면 많은 욕을 먹을 것 같지만 용기내서 저도 제 생각을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작가님의 견해에 일부 공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재명 대통령은 초창기에는 다소 포퓰리즘적인 성향이 있는 것 같아 반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인생과 정치적 행보를 지켜보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과 인간적인 면모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통령처럼 인류애가 있는 사람들은 신뢰주게 되더군요 그런 의미로 마키아밸리의 군주론을 빗대 말씀하신거나 '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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