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옴갤 덕에 예약하고 방문한 밍글스
애초에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외국인용 캐테가 있다는 걸 몰랐는데, 알자마자 들어가보니 당연히 전석 매진.
모수처럼 사실상 온라인 예약은 불가능할 것 같아서 걍 포기하려다가 옴갤에 물어봤었는데, 1인 예약 이메일로도 받는다더라.
문의해보니 마침 7월 초에 내부 행사 때문에 캐테 예약을 닫아둔 날짜가 있었는데, 결국 오픈하기로 결정되면서 내 예약도 받아주심.
옴갤러들 고마워
인스타용으로 괜히 한번 찍어본 로고
내가 거의 첫 도착이었어서 홀 사진도 찍어봄. 체감은 안 되지만 굉장히 넓고 구역이 나뉘어져 있음
여기가 혼밥 고로시석으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막상 앞에 두 테이블 빼면 분리는 나름 잘 돼있어서 눈 마주칠 일 없는 편. 대신 직원분들 왔다갔다 하시는 거 의식 많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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