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유시민 작가가 매불쇼에 나와 '흐린눈 그만하고 현실을 직시하자'라는 직격을 하셨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마키아벨리적 방식으로 검찰개혁을 좌절시켜왔으며, 진영의 재건축이 아니라 아예 싹 허물어버리는 '재개발'을 꿈꾸는 것 같다. 당이 대통령의 개인 지배를 받는 순간, 당의 해체는 시작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사권 완전 분리의 약속을 지키시라" (
뉴스보도
|
매불쇼 영상
)
.
문득 든 생각인데, 손가혁 대신 이동형에게 여론형성의 '외주'를 준 것이 아닐까 의심해 봅니다. 이동형은 친명 스피커로서 메시지의 방향을 잡고, '잇싸'는 그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온라인 타격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
1. 손가혁의 진화: 책임 회피를 위한 '여론의 외주화'
2017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