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이진우의 불법적인 지시를 충실히 이행했던 조성현은 영웅으로 만들어서
훈장주고 특진까지 시킬려고 했네요
이진우가 병력들에게 진압봉을 지참시켜서 국회 담장을 넘어서 국회 내부에 진입시
키고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는 명령 했을때 조성현은 그걸 부하들에게 그대로 지시
했고 실제로도 조성현의 부대원들은 국회담을 넘어서 국회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그 명령을 부하들에게 전달하지 않고 항명한 수방사 군사경찰단장
을 안규백은 내란가담했다고 파면을 시켰네요
미쳐도 단단히 미쳤습니다
탈영 이런거야 아직 사실이 완전히 드러나지 않아서 어떻게 평가를 할수가 없지만 장
관이 되고 나서 했던 행적들을 보면 안규백은 더 이상 국방장관에 있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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