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동안 이직 기간 보전해주겠다. 급여동일
3개월 이후 근무 할 수 있다. 단, 연봉 30% 삭감이후 근무
그럼 약 300 초반 좀 될 거 같네요.
아이가 태어난지 이제 두달됬는데 갑자기 통보를 받아서 좀 황당스럽긴 한데
오너가 명의로 가지급금 돌리고, 법인은 세무적으로도 복잡하고 현재 형사건으로 재판중이고
업무에 대한 염증수치가 거의 최대치라고 보면 됩니다.
퇴사를 마음에 품고 있었던지라 당혹스러우면서도 시원하고 참 미묘하게 교차되네요
견뎌야 할 지 아내에게 말하고 이직을 선택해야 할 지..
제 포지션이 법인관리쪽이라 곧 40을 바라보는데 이직이 쉽진 않을것 같아서
이것도 참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