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은 뭐 그동안 굉장히 많은 기자 회견에서 공개적으로 본인의 얘기를 여가없이 얘기하셨기 때문에 우리 대통령께서
그게 사실입니다. 수사와 기사 분리는 확실하게 결정했고,
(중수처와 공수청으로 분리가 됐다는 거죠)
근데 대통령께서 계속 고민한 게,
'그럼 경찰은 믿을 수 있냐?' 음, '누가 견제할 수 있냐?'
이 문제에 대해서는 검찰 개혁하고 주장하신 분들이 제발 이 대안을 달라고 여러 번 요청했는데,
'그건 네가 알아서 할 일이다. 그런데 검찰은 완전히 해체시켜 버리고 아무 권한도 주지 말자.'
이렇게 얘기하니까 답답함을 여러분 토로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그 문제 가지고 정청래 대표에게 가서도
'아니, 검찰 개혁 원하는데 다 해결했고, 다만 이 경찰에게 비대한 권한이 왔을 때에 어떤 방식으로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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