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8984?sid=102
오는 29일까지 부산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세계유산 등재 심사 등 보전·관리 위한 대규모 회의
국내 개최는 처음…'한국의 갯벌' 확대 등재 등 33건 심의
부산시, 2030년 등재 추진 중인 '피란수도 유산' 알리기에 집중
부산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피란수도 부산' 알리기에 나선다. 전 세계 문화 유산 전문가들에게 11개 피란수도 유산 현장을 직접 선보이는 등 2030년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총력전을 예고했다.
국가유산청과 부산시 등 관계기관은 위원회 개최 기간 부산과 근교에서 각종 전시와 공연, 현장 투어 등 50여 개의 크고 작은 부대 행사를 마련한다.
부산시는 현재 세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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