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아파트 살인사건 피의자 신상공개
2026년 7월 6일 새벽에 친구와 같이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 끝에 친구를 살해한 정재환
피해자가 지인에게 전화로 구조요청을 하자 웃음을 터뜨리며 웃는 얼굴로 친구를 살해하고 나체상태로 온 몸에 피칠갑을 한 채로 동네를 활보했고
그렇게 본인이 친구를 살해한 사건 현장으로 돌아와서 신고자와 경찰에게 제압되어 체포
그가 소지한 물품 중에 현금다발로 2천만원과 고급 시계도 있었다고 하는데
문신충이 현금뭉치라... 음... 나는 노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