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간부, 송영길 캠프에 "이만희 만나달라" 매수 시도
정청래 마포 지역구에서도 신천지 커넥션 정황 추가 확인
2024년 총선 당시 광주 베드로지파 간부가 소나무당 캠프에 세 차례 접촉
펀딩 빚 대납과 비례 2석 당선을 대가로 이만희 비공개 면담 요구
마포구청장과 전 구의회 의장 모두 정청래 보좌진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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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에 뿌리내린 한국근우회, 그 옆에 정청래 사람들
같은 신천지의 마수는 서울 마포에서도 확인된다. 신천지 위장 조직 의혹을 받는 한국근우회의 사무실은 마포에 있다. 이희자 회장이 사는 집도 마포구 합정동이다. 이 회장은 이만희 총회장과 정치권을 잇는 가교 역할을 했다는 의혹으로 지난 3월 압수수색을 받았고, 이달 초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참고인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이 회장은 오마이뉴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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