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정책기조중 하나는 부동산 투기를 근절시키고
한국 경제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주식시장활성화정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삼전닉스 단일 레버리지로 인해서 주식시장의 원래 기능은 마미되고
마미정도가 아니라 기둥뿌리가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처럼이라면 삼전이고 하닉이고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홀짝 맞추기 선물과 다를 바가 없게 되는 건데요
오늘 대책이란 걸보고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의구심을 안가질 수가 없네요
이 대책은 대통령 지시이후 나온 거라 대통령에게 보고가 되었을 건데
대통령을 거쳐서 나온 대책이란게 고작 증거금 올리는 거라면
이건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고백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려운 것은 알 고 있지만 어렵다고 방치하면 다음 총선, 대선 없다고 봅니다.
지금도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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