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이상 오래되었어요.
저의 포지션은 그런 사이트가 가서 이재명 대통령은 그럴분이 아니다 라고
글쓰고 욕먹고 그런지 오래 되었습니다.
원래 제가 10년이상 가던 사이트에서 동지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욕먹고 좀 충격이긴 했죠.
그만큼 그분들 이재명에 실망한지 오래에요.
그래도 현재까지는 민주진영의 성공을 위해 조용히 욕하는 수준에서 가만 있는 거지
만약 검찰개혁무산같은 화약에 불 붙이는 상황이 오면
이 분들은 여러 사람에게 (소극적 민주지지층)상황 전파하고
이재명 지지율은 윤석열 수준 밑으로 떨어질겁니다.
저도 흐린눈 한다고 고생 많이 했어요.
마음 한 구석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싶었나봅니다.
지금도 마지막까지도 이재명식 반전을 기다려봅니다.
한마디 더하자면
"정신 좀 차려요. 헛똑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