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노골적으로 김민석을 밀어준건
아주 큰 패착입니다.
축제가 되어야할 전당대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개입으로 전쟁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재명의 당무개입의 최대피해자는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한 이유는
정청래가 50%이상 또는 송영길 찍은 2순위 표로
당대표에 당선될경우
이재명을 꺾은 정청래가 됩니다.
정청래가 아무리 원팀을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을 치켜세우더라도
전당대회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마음이
식어버렸거나 차가워졌거나 얼어버린 지지자들은
이재명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이재명을 꺾은 정청래에게는 뉴박들이 계속해서
반명프레일 씌우며 공격하고 지도부를 흔들겠죠.
이러면 이재명과 민주당의 지지율은 동반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당내 분란만 일으키고 지지율은 떨어지고
대통령의 뜻도 안통한다는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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