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아웃이라는 말이 새로 생겨난 것일 뿐 아마 예전부터 그래픽카드 쿨링 신경 쓰셨던 분들은
많이 겪어본 증상이실 텐데
GPU다이에 바른 써멀컴파운드가 극 고열과 평상온도를 큰 차이로 왕복하며 중앙에는
빈틈이 생기며 사방으로 밀려 나오는 현상을 다들 아실겁니다.
최근에는 이 증상 때문에 많은 분들이 논 펌프아웃을 강조한 써멀을 쓰시거나
온도가 좀 올라가면 바로 액상형태로 변하고 떨어지면 고체상태로 돌아오는 패드를 쓰시기도 하죠.
문제는 예전에는 그래픽카드 온도나 핫스팟 온도가 높아지면 유저가 써멀 정도는 새로 발라도
많은 제조사나 유통사들이 충격이나 고장을 만들지 않는 한은 넘어가 주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래픽카드 리퍼 조차 귀해지는 지금 상황에서는
써멀 도포는 커녕 아주 작은 나사의 흠집 하나만 있어도 워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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