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작가이자 평론자란 사람이 정권을 후드려 깔수도 있는거지 뭐...
..라고 하기에는 그의 약력이 가볍지가 않음.
참여정부 장관 출신에 정권의 핵심 가신 이었음.
그에 앞서 이미 민주주의 투사이자 유명한 빅 스피커로써 100토론 진행자도 맡음.
김대중 정부의 정책도 까고 현재처럼 이재명 정부의 방향성도 후드려 팸.
개혁적이지 못하다는 이유 임.
그 부분만 놓고 보면,,
참여 정부때는 어땟나?? 그때 FTA와 이라크 파병은 정말 엄청 컸음.
지금이야 제국주의 반미가 촌스럽고 이해가 안가나..
그땐 장갑차 사건 이후로 식민주의 정서 탈피와 실질 주권 회복과 개혁을 넘어 혁명의 열기가 대단했음.
근데 그게 말처럼 쉽나?
암튼 그때의 굵직한 안건에 대해선 한마디도 못하다가 본인이 야인의 입장에서만 이상논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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