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올라왔네요.
어제이후의 거의 모든 시사프로에서 다 언급한 느낌?ㅋㅋ
근데
하나같이들 지들 감정만 얘기하지 제대로된 반박이 없습니다.
왜나서냐, 니가뭐냐, 그만 나대라, 너나 잘해라, 저주하냐 ,망하길바라냐, 이런식의 감정적 배설 모욕만 뱉고
핵심인 "이재명이 검찰개혁을 하고 싶어하지않는다"에 대해선 제대로된 반박이없어요.
못하겠죠. 1년동안 눈에보이는 행동이 그랬는데ㅋㅋ
그리고 당무에 개입하려한다는거에 대한 반박도 없고요.
이것도 반박 못하죠. 너무 대놓고 명픽해서ㅋㅋ
그냥 감정배설과 비아냥 모욕만 유시민을향해 뱉을뿐입니다.
껌좀 씹고 방망이좀 휘둘러본 용역따리라 그런가ㅋㅋ
뉴재명신도에 용역깡패에
바른말하는 낚시꾼이 살기 참 험한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