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대통령 임기를 마쳐야 할 이잼도
차기 대선을 꿈꾸는 김민석도
당대표 연임을 노리는 정청래도
모두 수사권 완전폐지에 동의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사람 중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검찰에게 수사권 남기자고 말을 바꿀 사람이 있을까요?
당대표 선거 전까진는 없고 이후엔 반반이라고 봅니다.
제가 한가지 장담하면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지금 검찰에게 수사권 주사고 하는 소리 언제 그랬냐는듯 사라질 겁니다.
김민석이 말을 바꾸지 않는 이상.
정청래가 되면 잡음은 있어도 수사권 주자는 소리는 역시 찻잔속 태풍으로 끝날 겁니다.
결국 검찰 수사권 폐지로 정리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또하나의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김민석이 당대표 당선 후에 검찰에게 수사권을 줄 수 밖에 없다는 사과회견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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