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픽 이때만해도 뭔가 인재를 발굴한 그런 느낌을 받긴했지만요.
지금은 대통령이라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이렇게 노골적으로
당내선거에 개입해도 되는가라는 문제의식을 갖게 됩니다.
대통령의 사사로운 개입 아닌가?라는 반발심이 저절로 생기는 정도입니다.
김민석과 송영길에게는 덕담과 식사.
오늘 정청래를 강하게 비난한 36세 당대표출마자는
sns개설하자마자 팔로우.
먼가 조금 과한거 아닌가라는 인상을 전부터 받았는데,
이제는 그냥 걱정되네요. 이렇게까지 할필요가 있나요?
선거방식도 선호투표제로 바뀌었다는데 도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