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대놓고 비판한게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제 생각엔 유시민 작가가 번지수를 잘못 고른듯 해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형적인 정치인이길 기대했나본데, 이재명 대통령은 뼈속까지 행정가인 사람인듯 합니다.
대통령직에대한 관점도 그간 대통령과도 달라보입니다.
잼통 스스로가 일을 하기 위한 권한을 얻기 위해 대통령에 출마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에게 대통령은 지위보다는 수단입니다.
그러기에 일을하고 결과를 내기위해 필요한 도구일뿐이지 그닥 파벌의 이익이나 정치적 이익을 우선적으로 추구한다고 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기에 검찰개혁이라는 화두를 두고도 접근방법이 달라보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사-기소는 분리한다. 네. 일단 분리하는걸로 결정이 났고 3달정도 후에 기관도 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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