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4592006645514520&mediaCodeNo=257
김영훈 장관이 띄운 '대기업 초과이윤 공유' 첫 공론화
“‘좌파적 시각이다’, ‘공산주의다’라는 비판을 할 수 있겠지만 모든 낡은 것들과 결별해야 한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반도체 등 대기업의 초과이윤을 어떻게 재분배할 것인지를
m.edaily.co.kr
“‘좌파적 시각이다’, ‘공산주의다’라는 비판을 할 수 있겠지만 모든 낡은 것들과 결별해야 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반도체 등 대기업의 초과이윤을 어떻게 재분배할 것인지를 정책 의제로 제시하고 공론화 과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노동시장 양극화와 원·하청 격차를 위해 기업의 성과를 사회 전체와 나누는 방안을 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