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2330?sid=102
...
채팅 앱으로 만난 여중생과 성매매를 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국민의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그런데 최 전 의원을 영입하고 공천한 당사자인 김진모 전 국민의힘 청주서원 당협위원장이 최 전 의원을 옹호하며 피해자를 공격하는 발언을 한 통화 내용이 공개됐습니다.김 전 위원장은 이번 사태에 대한 조치를 묻는 한 지역언론 기자와의 통화에서 "최 전 의원은 미혼이라 외도, 불륜 이런 문제는 없다"며 사건의 본질과 무관한 내용으로 최 전 의원을 두둔했습니다.
[김진모/전 위원장 - 기자 (통화)]
"최 의원은 미혼이라서 외도 불륜 이런 문제는 없는 거고 이제 어떻게 보면 알게 돼서 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