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1. 군갤 드론 퍼거 vs 기갑 퍼거 키배를 실무에서 보는 중
2. 어느쪽이냐에 따라 향후 우크라이나 및 세계 군대의 미래 계획이 크게 바뀔 공산이 큼
3. 양쪽 모두 강대강 스타일에 양립할 수 없는 존재들이고 캐삭빵 야차 막고라 대결이 정치적으로도 커져서, 남에 집 불구경 존나 개꿀잼
일단 전쟁의 방향에 대해서 시르스키는 다음과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었음
공세를 기준으론 대규모 공세보단 소규모 공세로 전환하고 FPV 드론 등은 유용하지만 한계도 명확하다고 봤기 때문에
보병, 드론, 기갑, 포병이 조합된 전형적인 제병협동을 그리고 있었고
25년부터 위의 내용을 일부 부대에서부터 시험해서 26년에는 표준 교리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었음
아래의 움짤이 위의 그림을 구현한 방식의 전투라고 생각함 UGV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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