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종신형 확정 직전인 샹치 감독
이제 개봉이 정말 얼마 안남은 브랜드 뉴 데이. 해외에서는 이미 엄청난 인기로 사전예매 기록을 갈아치우는 중이시다.
오죽하면 삼스파 없이 노웨이홈에 준하는 흥행 하는거 아니냐는 분석도 나올정도로 장난아님.
모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번 스파이더맨 감독은 기존의 존 와츠가 아니라 샹치 감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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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샹치 이후에 원더맨까지 성공시키면서 마블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중인 차세대 감독. 안그래도 이번 브뉴데도 이미 예고편에서 얼핏 보이는 액션씬들이 상당히 인상적이라 팬들의 기대를 꽤 받는중.
근데 최근 스파이더맨의 공동제작자이자 소니 전회장인 에이미 파스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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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계속해서 스파이더맨 관련 작업을 하고싶다고 말함.
거기다 톰홀랜드도 이전 인터뷰에서 립서비스일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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