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MB
노조
파괴 공작' 위증 혐의, 임태희 전 교육감 벌금 300만원
‘국민노총 설립 예산 지원 요청’
법정 진술 거짓 논란
… 서울중앙지검 구약식 처분
매일노동뉴스
14시간 전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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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 ‘제3노총 위증 혐의’ 임태희 300만원 약식기소…피해자 “솜방망이”
한겨레
15시간 전
다음뉴스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친정부 성향의
‘제3 노총(국민노총)’ 설립을 위해
국가정보원이
불법 자금을 지원했다는 사건 재판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고발된
임태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해
벌금 3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국정원의
민주노총 와해 공작의
피해자이자
이 사건을
고발한
조태욱 케이티(KT)노동인권센터 집행위원장은
검찰이
임 전 실장을
뒤늦게
솜방망이 처벌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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